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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뮤지컬 스타 최정원·남경주 초청 신년음악회

등록 2026.01.06 08: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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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4시 대구 서구문화회관 공연장

[대구=뉴시스] 서구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 안내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서구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 안내 포스터. (사진=대구 서구문화회관 제공)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9일 오후 4시 서구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에는 대한민국 1세대 뮤지컬 스타 최정원과 남경주가 출연해 대표 뮤지컬 넘버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또 이동신 지휘자가 이끄는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과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이 함께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은 '골목길', '빨간 구두 아가씨', 아빠의 청춘' 등을 들려주며 공연의 문을 연다.

최정원은 뮤지컬 '시카고'의 'All That Jazz' 등 뮤지컬 메들리를, 남경주는 '지킬 앤 하이드'의 'This is the Moment', '맨 오브 라만차'의 'Man of La Mancha'를 선보인다. 두 배우는 영화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 듀엣 무대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하현주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새해를 맞아 구민들이 기쁨과 행복이 가득 담긴 공연을 마음껏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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