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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정선희, 재혼 질문에 "국내에선 생각 없다"

등록 2026.01.08 10: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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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정선희가 재혼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026.01.08. (사진 =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정선희가 재혼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026.01.08. (사진 =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코미디언 정선희가 재혼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2n년 우정 찐친 김영철 영철이가 안 쓰는 거 줍줍해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영철은 정선희에게 "결혼하실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다.

정선희는 "다시 갈 의향이 있냐는 거냐"라고 되물은 뒤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김영철은 "왜냐"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글쎄요"라고 잠시 침묵한 뒤 "너라면 있겠냐. 국내에서는 없다"라고 답했다.

국내 재혼 의사는 없다는 정선희의 말에 김영철은 "국내에서는 없다는 거냐. 그러면 일본인?"이라고 말을 이었다.

하지만 정선희는 김영철이 최근 일본어 자격증을 딴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며 답하지 않았다.

정선희는 2007년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이후 남편의 사망과 관련한 각종 루머와 악플에 시달리면서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해다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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