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생활용품 공장서 불…2시간 10분만에 진화(종합)

이 불로 공장 건물 1개동이 불에 탔다.
해당 건물은 창고 용도로 내부에 사람이 없었고, 이에 따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오전 11시5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앞서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화목 난로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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