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두 아이 아빠' 조복래, 내달 뒤늦은 결혼식

등록 2026.01.10 13:37: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두 아이 아빠' 조복래, 내달 뒤늦은 결혼식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조복래가 오는 2월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혼인신고 5년 만이다. 조복래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식은 미뤄왔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아들을, 작년 딸을 품에 안았다.

조복래는 지난해 11월 MBN 맛집 예능물 '전현무계획3' 출연 당시 결혼 사실을 알렸다.

2010년 연극으로 데뷔한 조복래는 영화 '쎄시봉'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명량', '소수의견' 드라마 '대행사', '보좌관', '무빙' 등에 나왔다.

올해 SBS TV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