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서울 10.8℃
사회
등록 2026.01.15 10:34:47수정 2026.01.15 12:24:2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순백의 천사 한지민
사랑스러운 지수
지수-서인국, 비주얼 커플
여심저격 서인국
사랑스러운 안유진
러블리 장원영
뉴시스Pic
대구 만촌동서 천공기 전도… 3명 부상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첫 재판 출석
사퇴 압박 받는 조희대… 정청래 "사퇴도 적절한 타이밍 있어"
헌재, 지난 3일 재판관 회의 소집… '재판소원' 도입 후속 절차 논의
그래픽뉴스
금 한돈 110만5000원…美 이란 공습 여파에 상승세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장중 12%↓ 사상최대 낙폭 9·11 때보다 더…지옥의 코스피
국내 증시가 4일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며 9·11 테러 직후 폭락을 뛰어넘는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12% 이상 급락하면서 5000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을 연출했다. 오후 12시35분 기준 코스피는 732.46포인트(12.65%) 내린 5059.45까지 밀리며 지수가 올해 1월 말
정치
李 "한국인 대상 스캠, 부동산 꺾이듯 꺾여"
국제
하메네이 차남 집권시 이란전 3대 시나리오
경제
아파트 공시가 18일 발표…마포자이 국평 17억
금융
증시 '중동 쇼크'…거래 재개 후 롤러코스터
산업
아이돌 체험해볼까…관광 판도 바꾼 K뷰티
IT·바이오
담배 물자 0.1초만에 경고…틱톡 심사 현장
'36주 낙태' 병원장, 징역 6년…산모는 집유
문화
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관람객 40만명 돌파
스포츠
소형준+정우주, 체코전 선발WBC 첫 경기 승리 책임진다
연예
'왕사남' 장항준 어쩌나 장성규 "999만까지만"
많이 본 기사
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째 구독자 60만…충주시가 단 댓글은
트럼프 "필요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호송"
중동 리스크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AI 메모리 호황 지속"
"이란 전문가회의서 하메네이 차남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
"이란 전문가회의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선출"
"중국, 美 이란 공격 여파로 미중 정상회담 연기·취소 검토"
이 대통령 국정수행 '잘 하고 있다' 58.6%·…두 달만에 5.7%p↑
尹정부서 '훈장 수여' 거부했던 781명, 李정부서 받았다
진종오 "공무원 음주운전 5년간 4000여건…공직 기강 해이"
북,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대회 후속 조치
美전문가 "이란과 북한은 달라…트럼프, 공격 어려울것"
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해군참모총장 정직 1개월 처분
민주당 공관위, 인천시장 후보에 박찬대 단수공천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9일까지 법안심사 마무리·12일 본회의 처리키로
이스라엘 "이란 비밀 핵시설 공습…핵무장 핵심요소 제거"
'미-이란 전쟁 격화' 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우 400P↓
뉴욕증시 하락 마감, 트럼프 "유조선 호위" 시사 후 낙폭 축소…다우 400P↓
헤즈볼라"이스라엘의 하이파 해군기지 로켓포 공격했다"
트럼프 "필요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호송"
1월 건설투자 11.3%↓…14년 만에 최대폭 감소
1월 반도체 생산 -4.4%…석달 만에 마이너스
뉴욕연은 총재 “인플레 둔화 시 추가 금리인하 가능”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내부서 나와야"…베네수엘라 해법 염두
美 "5달내 301조 조사 완료"…트럼프 "국가별 차등관세"
코스닥도 매도사이드카…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만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거래 중단
"주식 참 쉽네" vs "내가 사니 전쟁났다"…중동 쇼크에 엇갈린 개미들
코스닥, 13%대 급락…990선 깨져
코스피, 10%대 급락…5200선도 무너져
한미반도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배당 지급
코스피,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2024년 8월 이후 처음
한은 "한때 환율 1500원 넘었지만, 달러 유동성 풍부해"
HMM 부산 이전 노조 반발 고조…이달 주총 분수령
"케이팝 아이돌 체험해볼까"…K-뷰티, 관광 판도까지 바꾼다
한전, 13조 영업익에도 "전기요금 정상화 필요"…이유는?
중동 리스크에 유가 '꿈틀'…서울 휘발유 1800원대 진입
MZ세대 추구미 '헬시 플레저'…제과·제빵업계, 저당 트렌드 바람
밤하늘에 뜬 '붉은 달'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미국·이란 전쟁에 스마트폰 업계도 '비상'…공급망 문제로 비용 커질 듯
미사일 쏘기 전 시작된 해킹…美·이란전 수면 밑 '사이버 전투' 치열
웹툰엔터, 지난해 매출 1조9647억원…전년比 2.5%↑
"여길 봐도 저길 봐도 로봇"…'메탈 칼라' 시대가 온다
웹툰엔터, 지난해 매출 1조9647억…AI 추천 효과에 전년比 2.5%↑(종합)
담배 물자 0.1초 만에 경고음…틱톡 '콘텐츠 심사' 현장 가보니
"눈에도 청춘을"…초고령화 대응 안과 치료제 개발 '봇물'
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해당"
"두 번이나 있다고?"…연차 3일이면 9일 쉬는 황금연휴 언제
영국 골프장 '싱크홀' 파보니…130년 전 사라진 대저택 '와인 저장고'였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착수…73년 만에 개정 가능할까
양주터널서 교통사고 수습 중 참변…화물차 운전자 사망
전 여친과 다른 남성 보자 "죽이겠다" 20대 남성 체포
'15억 미만' 서울 외곽 신고가…"호가 내릴 필요 못 느껴"
서울시민 10명 중 9명 "인공지능 서비스 사용 경험 있다"
인천 아침 -2도 '쌀쌀'…한낮엔 11도까지 쑥, 일교차 주의
"5호선 연장" 5만 청원…국회행 김포시장, 예타통과 촉구
경기남부(3월4일 수요일)
옆 동네 학교인데 신입생 수 60배차…서울 초교 양극화
내일 경칩, 제주도롱뇽 알주머니의 '봄마중'
해남·완도·진도…非민주당 군수 나올까
영광·함평·장성…민주당 텃밭에 야권 도전장
목포·무안·신안…'중도 사퇴' 재도전
수성구 만촌네거리 공사장 천공기 전도…3명 경상
대구·경북, 구름 많고 큰 일교차…아침 -4도·한낮 14도
“실패도 나쁘지 않아”…독일 작가 앤디 피셔, 한국 첫 개인전
LA 산불 기억, 공공의 기념비로…현대차·휘트니 ‘켈리 아카시’ 전시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다시 주목받는 '단종애사'…편역으로 새 옷
8만명 관람한 '이건희 컬렉션' 워싱턴서 시카고로
국중박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관람객 40만 명 돌파
홍명보호, 원정 첫 8강 도전…손흥민 '라스트 댄스'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미국 공습에 이란 '보이콧' 시사…멕시코 치안도 골머리
'국제대회 잔혹사 이제 그만' 한국, 17년 만에 8강 진출 도전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훈련 지원' 약속…공염불 되지 않기를
부상 악재 넘어야 하는 한국…김도영·안현민 이끄는 타선 기대
사상 첫 3개국 공동·48개국 개최…6월 북중미서 개막
미국-이란 전쟁 불똥…'슈퍼스타' 호날두 스페인행 루머 확산
"쌍둥이 아들 폭풍성장" 이휘재·문정원, 4년 만에 근황 전했다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
라이언 테더·디플로·케빈 파커·마이크 윌·피독…방탄소년단 '아리랑' 참여
"눈 뜬 채로 죽은 느낌" 17세 금메달 최가온, 피주머니 달고 버틴 사연
MBC 남성 정규직 기상전문가 투입…오요안나 이후 변화
뉴시스 기획특집
K배터리 리차지
산업스파이 철퇴
구글 韓 지도 반출
사법개혁 3법
외국인 3000만 온다
1밤하늘에 뜬 '붉은 달' 36년 만에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뉴시스Pic]
2[단독]尹정부서 '훈장 수여' 거부했던 781명, 李정부서 받았다
3진종오 "공무원 음주운전 5년간 4000여건…공직 기강 해이"
4[속보]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해당"
5"두 번이나 있다고?"…연차 3일이면 9일 쉬는 황금연휴 언제
6영국 골프장 '싱크홀' 파보니…130년 전 사라진 대저택 '와인 저장고'였다
7촉법소년 연령 하향 공론화 착수…73년 만에 개정 가능할까
1산다라박, 박봄 '뜬금 없는' 마약 주장에…
2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3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째 구독자 60만…충주시가 단 댓글은
4트럼프 "필요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호송"
5중동 리스크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상향…"AI 메모리 호황 지속"
6[속보] "이란 전문가회의서 하메네이 차남 이란 최고지도자 선출"
7"이란 전문가회의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선출"
기자수첩
'규제' 뿐인 플랫폼 법안들…"지원책은 없나요"
피플
이주도 한싹 대표 "망분리 너머 N2SF 시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문상민 "처음 제안 받은 영화 '파반느', 욕심냈죠"
손님인 척, 금은방 금목걸이 30돈 훔쳐 줄행랑…영장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