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4%↑·SK하이닉스 8%↑…나란히 사상 최고가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2시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5% 오른 15만7700원을 기록,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SK하이닉스 역시 8.15% 오른 79만7000원을 기록,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오는 29일 양사 실적 공개를 앞두고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설계 인공지능(AI)칩인 '마이아200'칩의 HBM의 단독공급 소식과 씨티그룹의 목표가 상향 소식에 SK하이닉스가 급등세"라며 "삼성전자도 동반 상승하며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분 중 약 80pt에 기여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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