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은 울산, 최저 영하 5도 추위…건조경보 발효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8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5도로 예보됐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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