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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신호 위반하다 적발된 50대, 음주운전까지 들통

등록 2026.01.29 09:27:18수정 2026.01.29 09: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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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혈중알코올 농도 면허 정지 수치로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음식점 앞부터 운암2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자신의 차량을 몬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교차로 위에서 신호를 위반하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적발돼 음주 사실이 들통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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