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주차 20대 가능·수영장 2개" 호날두, 430억원 들여 새 집 마련

등록 2026.01.30 11:31: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두바이=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오른쪽)가 여자 친구인 모델 헤오르히나 에르난데스(아르헨티나)와 함께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4 글로브 사커 어워즈(GSA)에 참석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날 '중동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024.12.28.

[두바이=AP/뉴시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오른쪽)가 여자 친구인 모델 헤오르히나 에르난데스(아르헨티나)와 함께 27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4 글로브 사커 어워즈(GSA)에 참석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날 '중동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2024.12.28.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수백억원을 들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와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포르투갈 리스본 인근 휴양지인 카스카이스에 궁전 같이 화려한 저택을 마련했다.

집은 5000㎡ 규모, 2160만 파운드(약 430억원) 수준의 가치로 전해졌다.

실내외 수영장 2개, 2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차고지, 최첨단 장비가 갖춰진 체육관 등이 있다.

호날두는 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포르투갈에 고급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구찌 매장에서 우연히 만난 후, 연애를 시작했다. 올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