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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 현장 활동…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등록 2026.02.04 06: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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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보사 환경위 소속 시 의원들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2.04.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안양시의회 보사 환경위 소속 시 의원들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의회는 제308회 임시 회의가 개원 중인 가운데 지난 3일 보사환경위원회가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육 현장의 목소리 청취와 함께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가운데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내 보육 현안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어린이집 관리 체계 등 실질적인 보육 허브 기능에 대해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영유아의 행복과 삶(배움)의 가치 실현을 슬로건으로 운영에 나서고 있다.

장명희 위원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 사항과 보육 현장의 어려움을 토대로 맞춤형 육아 지원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함께 의회 차원의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가 설립해 운영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한 대학의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인 가운데 어린이집 지원과 관리, 가정 양육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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