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株, 한미 협력 기대감에 동반 강세…한전기술 12%↑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을 문제 삼아 관세 인상을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기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2.03.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21148344_web.jpg?rnd=20260203101734)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을 문제 삼아 관세 인상을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갖기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02.03. [email protected]
4일 오후 1시50분 현재 한전기술은 전일 대비 1만6200원(12.26%) 오른 14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16% 넘게 뛰기도 했다.
같은 시간 대우건설(8.20%), 두산에너빌리티(5.15%), 현대건설(3.50%), 한전KPS(2.86%) 등도 상승세다.
한미의 원전 관련 협력 강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 외교장관은 3일(현지시간) 회담을 갖고 민간 원자력 발전, 핵추진잠수함, 조선 그리고 미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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