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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2월 정례의원간담회…주요현안 9건 등 논의

등록 2026.02.04 13: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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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회, 2월 정례의원간담회…주요현안 9건 등 논의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의회는 4일 오전 의장실에서 2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의원간담회에는 정영란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군의원 전원과 장충남 남해군수 등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집행부 관계자들은 군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하고 의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감담회 주요 현안은 ▲2월 공모사업 신청 현황 보고 ▲2024년 회계연도 남해군 기금운용 성과분석 결과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정부 협의회' 구성 ▲(가칭)해양학생교육원 설립 남해군 대응투자 계획 등이다.

또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징수·지급 계획 ▲왕지 벚꽃길 구운몽길 탐방로 조성사업 ▲남해바래길 구운몽길 탐방로 조성사업 ▲군관리계획(국립공원) 결정(변경)의 건 ▲군관리계획(상주인생학교) 결정(변경)의 건 등 9건이다.
 
빈집활용 활성화 '바람이 머무는 집' 사업 등 8건의 예산성립전 사용계획의 서면보고가 이뤄졌다.

정 의장은 "올해도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며 군민에게는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해, 공직사회에는 신뢰와 협력이 살아있는 행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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