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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부울본부, 1320명분 명절음식키트 전달

등록 2026.02.04 14: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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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4일 부산 강서구 복지시설인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맞이 명절음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4일 부산 강서구 복지시설인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맞이 명절음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는 4일 부산 강서구 복지시설인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설맞이 명절음식키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 5개 지역 복지시설 대표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전달한 명절음식키트는 부산지역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후원금을 통해 마련됐다.

명절음식키트는  떡국, 만두, 소고기, 백미, 두부 등으로 구성됐으며, 부산지역 10개 복지시설에 1320명분 규모로 전달된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외계층의 밥상에 중소기업계가 함께한 나눔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중소기업계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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