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유정복 시장, '찾아가는 직원 월례 조회' 개최 등

(사진=인천시 제공)
이번 월례조회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청 외 사업소·직속 기관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정복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의 주요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설명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시, '스마트디자인 특구' 조성
인천시는 남동구 구월동 인근에 총사업비 33억7000만원(국비 70%, 시비 30%)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스마트디자인 특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제공
구월동 일원은 석천초등학교와 구월중학교, 인천시청, 애뜰광장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병원, 상가,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시민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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