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끼·열정 선보인다…영주청소년예술축제 21일 개최
댄스·밴드 동아리 8개팀 참가
![[영주=뉴시스] '2025 영주청소년예술축제' 장면 (사진=영주시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5/NISI20260215_0002064510_web.jpg?rnd=20260215085721)
[영주=뉴시스] '2025 영주청소년예술축제' 장면 (사진=영주시 제공) 2026.0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중·고등학교 댄스·밴드 동아리 8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댄스 참가팀은 아리랑(영광고), 아라리(영광중), 버터플라이(영주여중), 크루셜(동산여중), We & You(연합팀), 밴드팀은 아지트(영광중), 욜로(영광여중), Little by Little(연합팀) 등이다.
박지영 댄스컬 팀 '마르스'와 싱어송라이터 박봉순이 초청 공연으로 참여해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무대 기획과 연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
준비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주도적인 문화 활동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영주청소년예술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무대를 통해 성장 기회를 얻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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