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야산에서 벌목 작업하던 70대 쓰러졌다…결국 사망

[경주=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자난 15일 낮 12시17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황리 한 야산에서 사람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야산에서 쓰러져 있던 A(70대)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A씨가 벌목 작업 중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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