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21~22일 석촌호수 아뜰리에서 '입춘 음악회' 개최
![[뉴시스] 2026년 송파구 입춘음악회 포스터. (사진=송파구 제공) 2026.2.1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8/NISI20260218_0002065119_web.jpg?rnd=20260218113228)
[뉴시스] 2026년 송파구 입춘음악회 포스터. (사진=송파구 제공) 2026.2.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입춘을 맞아 오는 21일과 22일 오후 7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2026 입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21일에는 클래식 앙상블 '베니앤'이 무대에 오른다. 국공립합창단원과 유학파 성악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혼성 4중창 팀이다. 소프라노 이은샘, 테너 김한성, 바리톤 김우진과 클라리넷 최윤석, 피아노 이윤재가 함께해 베르디·푸치니·모차르트 등의 오페라 명곡과 한국 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22일에는 퓨전 국악그룹 '라폴라'가 공연을 이어간다. 전통 악기와 보컬, 건반을 결합한 팀으로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바 있는 팀이다. 이 팀은 백구사, 태평가, 아리랑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노쇼 방지를 위해 예약 보증금 5000원을 받고 공연 종료 후 전액 환불한다.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석촌호수 아뜰리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