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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대,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9년 연속 선정'

등록 2026.02.23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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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보건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보건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학교는 대전시가 지원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사업'에 대전지역 전문대학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부터 이번까지 9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억9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전시 6대 전략산업과 보건대학 특화 분야인 보건·의료·바이오 산업체를 중심으로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이 현장 중심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유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 사전직무교육과 기업 연계 직무 매칭, 1대 1 맞춤형 취업 컨설팅, 사후관리 및 취업 연계 지원 등 단계별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화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향상시켜 기업이 선택하고 싶은 '매력적인 인재'로 성장하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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