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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압골 영향 흐리고 비…"교통안전 유의"

등록 2026.02.24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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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화요일인 24일 제주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25일 밤까지 20~80㎜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평년 4~6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평년 11~1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5~3.5m 내외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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