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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내달 3일부터 업권별 업무설명회 개최…검사 방향 설명

등록 2026.02.2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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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감독원은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부문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총 8회에 걸쳐 차례대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업무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감독·검사 방향과 금융현안 관련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올해 업무설명회는 금융사 임직원, 학계, 연구원 등 1900여명의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감원 부서장과 팀장들은 스탠팅 테이블을 설치해 참석자들과 명함을 교환하며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소규모 그룹별 논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도 진행한다.

금감원은 "금융사·금융소비자·외부전문가 등과 활발한 소통을 지속함으로써 현장에 귀 기울이는 일류 감독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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