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 "위고비로 13㎏ 감량…운동으로 안 빠지더라"
![[서울=뉴시스] 유희관.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594_web.jpg?rnd=20260225232012)
[서울=뉴시스] 유희관.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유희관은 25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4회에서 비만 치료 주사제 위고비로 살을 뺐다고 털어놨다.
유희관은 "살을 굉장히 많이 뺐다. 최근 위고비를 맞아 한 13㎏을 뺐다"고 설명했다.
유희관과 절친한 황재균이 "뺀 게 이거야?"라고 놀리자, 유희관은 "뺀 게 이거다. 96㎏에서 지금 83㎏다"라고 반응했다.
MC 김구라가 운동을 통해 살을 감량하지, 왜 주사의 도움을 받았냐고 물었다.
유희관은 "안 되더라. 의학적 힘을 빌렸어야 했다"고 답했다. 유세윤은 "야구선수도 위고비를 하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서울=뉴시스] 유희관.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593_web.jpg?rnd=20260225231259)
[서울=뉴시스] 유희관.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유희관은 현재 위고비를 끊은 상태다. 그는 이유에 대해 "오히려 살을 많이 빼니까 주변에서 캐릭터를 잃어간다고 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희관은 2022년 4월 프로야구에서 은퇴했다. 이후 입답을 살려 예능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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