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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등록 2026.02.27 09: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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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1123명, 대학원 311명으로 총 1434명 졸업

이창원 총장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

[서울=뉴시스] 한성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참가자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성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참가자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낙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개식사 ▲국민의례 ▲학사보고 ▲학위증서 및 상장 수여 ▲이사장 축사 ▲총장 격려사 ▲총동문회 축사 ▲교가 제창 ▲폐식사 순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학부 오전 11시, 대학원 오후 2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학사 1123명, 석사 277명, 박사 34명 등 총 1434명의 졸업자가 학위를 수여했다.

학부에서는 우촌상(1명)·이사장상(1명)·총장상(성적 최우수상 1명, 공로상 3명)·한성인재인증서(1명)·동문회장상(3명)·기업은행장상(1명) 등 총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1123명의 졸업생이 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어 열린 대학원 졸업식에서는 최우수논문상(2명)·우수논문상(6명)·성적우수상(8명)·특별공로상(2명)·공로상(7명)·총동문회상(3명) 등 총 28명이 상장을 받으며 석사 277명, 박사 34명이 학위를 수여했다.

공로상을 받은 송채희 학생(문학문화콘텐츠트랙)은 "대학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배움의 경험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다"며 "한성대에서 쌓은 도전 정신과 배움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창원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변화가 급격한 시대일수록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과 소명을 다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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