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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호도·사량 상도, 문체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선정

등록 2026.02.27 13: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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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한산면 용호도와 사량면 상도 2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한산면 용호도 전경.(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한산면 용호도와 사량면 상도 2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한산면 용호도 전경.(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한산면 용호도와 사량면 상도 2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통영시 용호도는 폐교를 리모델링해 전국 최초의 공공형고양이보호분양센터(고양이학교)가 지난 2023년 9월 개소했다. 길고양이와 주민들이 어울려 사는 ‘고양이 섬’ 이전에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 유적이 남아 있는 애환의 섬이다.

공사는 역사적 아픔을 가진 용호도를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사량면 상도는 전국 100대 명산(지리망산)이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섬이다. 2025년 전국 규모의 수중정화활동을 추진해 수중정화 활동의 섬, 클라이밍의 섬, 섬과 바다를 연계한 ESG 실천 여행지로 주 테마를 설정했다.

공사는 시군의 계획을 바탕으로 1개 섬에 3개의 기업을 매칭해 기업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지역스토리, 음식, 섬 주민, 유휴공간 활용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해 기업이 관광상품개발 및 현지화 등을 실증한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한산면 용호도와 사량면 상도 2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사량면 상도 전경.(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프로젝트' 공모사업에 한산면 용호도와 사량면 상도 2개소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사량면 상도 전경.(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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