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군, 농림축산식품분야 사업 2101억 확정 등
![[창녕=뉴시스]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36_web.jpg?rnd=20260227123353)
[창녕=뉴시스]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국비·지방비 사업을 심의한 결과 총 198종 2101억원 규모의 사업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의회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근거해 내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과 올해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국비 및 지방비사업 104종 598억원과 내년 국비사업 예산 신청 94종 1502억원 등 총 198종 2101억원 규모의 사업을 확정했다.
◇행복이음-희망이음 공동사례 강화
![[창녕=뉴시스] 관계자들이 벤치마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7/NISI20260227_0002072239_web.jpg?rnd=20260227123515)
[창녕=뉴시스] 관계자들이 벤치마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희망복지지원단과 관내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민관 협력 공동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부산 사하구청을 방문해 행복이음-희망이음 시스템을 벤치마킹하며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참석자 8명은 민관 네트워크 강화와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을 받았으며 사하구의 시스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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