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청주시, 남이면에 '축산차량 거점세척 소독시설' 설치

등록 2026.02.28 10:02:0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6월까지…"가축전염병 확산 예방"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축산차량 거점세척 소독시설 부지.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축산차량 거점세척 소독시설 부지.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월까지 서원구 남이면 문동리에 축산차량 거점세척 소독시설을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사업비 7억5000만원을 들여 1분 내 소독을 할 수 있는 자동화시설과 키오스크 소독필증 발급 시설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남이면은 인접 시군의 축산차량 출입이 빈번한 만큼 새 소독시설의 예방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오송읍, 미원면, 북이면 거점소독소 3곳와 통제초소 12곳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