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쟈니·우영 시구…WBC 한국 경기에 K-팝 스타 총출동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체코의 평가전 2차전 경기, 한국 류지현 감독이 체코에 11-1 승리를 거둔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1.09.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9/NISI20251109_0021050295_web.jpg?rnd=20251109171841)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대한민국과 체코의 평가전 2차전 경기, 한국 류지현 감독이 체코에 11-1 승리를 거둔 뒤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11.09. [email protected]
WBC 주최 측은 레드벨벳 웬디와 NCT 쟈니, 에이티즈(ATEEZ) 우영이 한국 대표팀의 WBC 1라운드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웬디는 5일 체코전, 쟈니는 8일 대만전, 우영은 9일 호주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세 경기는 모두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웬디는 "나의 시구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행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고, 쟈니는 "WBC 현장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우영도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설레면서도 긴장된다"고 말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라운드에서 C조 2위 내에 들어야 미국에서 열리는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7일 일본전 시구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