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검찰·경찰 등 가상자산 압수물 관리 실태 점검 착수
국세청, 관세청 등도 점검 대상기관에 포함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감사원 자료사진. 2026.03.04.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21148864_web.jpg?rnd=20260203144519)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감사원 자료사진. 2026.03.04. [email protected]
감사원의 점검 대상기관은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등으로, 가상자산을 중심으로 압수·압류물 관리의 적정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앞서 지난 1월 광주지검은 압수물로 보관하던 312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320개를 분실했다가 되찾았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압수물로 보관하던 2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22개를 2022년 5월 분실한 뒤 올해 1월 도난 사실을 인지했다.
지난달 국세청에서는 가상자산 압류 성과홍보 과정에서 마스터키를 노출, 약 69억원 상당의 압류물을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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