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잠실한신코아 재개발 MOU 체결
정비계획 수립 및 사업관리, 자금조달 지원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와 (사진 왼쪽 9번째)최성귀 잠실한신코아 재개발추진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잠실한신코아 재개발사업 MOU를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대신증권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418_web.jpg?rnd=20260305114248)
[서울=뉴시스](사진 왼쪽 8번째)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와 (사진 왼쪽 9번째)최성귀 잠실한신코아 재개발추진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잠실한신코아 재개발사업 MOU를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대신증권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잠실한신코아 재개발 사업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을 바탕으로 대신자산신탁은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 사업 전 과정에 걸쳐 전문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한신코아는 잠실역과 인접하고 있어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교육 및 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서울 동남권의 핵심 상권과 주거 벨트에 위치해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최성귀 잠실한신코아 재개발추진준비위원장은 "대신자산신탁의 다수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안정적인 자금조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서울 중심지라는 입지적 강점과 우수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갖춘 사업지인만큼, 당사의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잠실한신코아를 잠실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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