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불법도박 근절해야"…토스증권, 릴레이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로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 제안
![[서울=뉴시스]토스증권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캠페인 슬로건을 홍보하고 있는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사진=토스증권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546_web.jpg?rnd=20260305141301)
[서울=뉴시스]토스증권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캠페인 슬로건을 홍보하고 있는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사진=토스증권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토스증권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토스증권의 참여는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의 추천으로 이뤄졌으며,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는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와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청소년의 일상과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라며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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