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가 오후에 맑아져…낮 최고기온 13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驚蟄)을 나흘 앞둔 1일 부산 수영구 배화학교에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3.01.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1/NISI20260301_0021191228_web.jpg?rnd=2026030115342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驚蟄)을 나흘 앞둔 1일 부산 수영구 배화학교에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3.01.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13도,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7일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
7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분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