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 구성…중동전쟁 여파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중동전쟁 영향을 최소화하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7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윤인국 부시장의 주재하에 개최된 비상경제대응 대책회의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102_web.jpg?rnd=2026033011054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중동전쟁 영향을 최소화하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27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윤인국 부시장의 주재하에 개최된 비상경제대응 대책회의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통영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7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중동전쟁과 관련 각 부서와 대책 회의를 개최,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부서간 협업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이날 회의 주요 내용은 ▲물가안정관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관리 ▲교통 및 물류 지원 ▲농업분야 지원 ▲수산업 분야 지원과 관련된 각 부서에서 비상 상황에 대한 분야별 주요 역할을 숙지하고, 민생물가 상승 우려와 시민들의 불안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윤인국 부시장은 "관련 부서별로 각 분야별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한 뒤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비상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바란다"며 "현장 점검을 통한 현장중심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통영시는 중동전쟁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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