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충북]김성근 "UN·UNESCO 협력형 AI 교육 허브로"
충북교육감 예비후보
"충북, AI 교육 선도하는 국제 중심지로 도약"
![[6·3충북]김성근 "UN·UNESCO 협력형 AI 교육 허브로"](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1909_web.jpg?rnd=20260324110358)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김성근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골자로 한 'UN·UNESCO 협력형 글로벌 AI 교육 허브 구축' 공약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2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공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UN 글로벌 AI 허브' 충북 유치를 지지하는 동시에, 충북 교육이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국제 규범과 공공 거버넌스를 선도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AI 강국으로 전환점에 서 있고 충북은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K-바이오 스퀘어, 반도체 산업,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국제협력 자산 등 교육과 산업이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토대를 갖추고 있다"면서 "단순히 기술 도입을 넘어, 충북을 세계 기준의 AI 교육을 선도하는 국제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추진 과제로 ▲교육감 직속 '충북 글로벌 AI교육협력 추진단' 설치 ▲국제적 기준의 '충북 형 AI 교육' 체계 구축 ▲모든 학생의 AI 접근성을 보장하는 '공공 AI 교육 인프라' 확충 ▲교사를 'AI 수업 혁신 전문가'로 양성 ▲충북교육연구정보원 'AI 교육 센터' 중심으로 재편, 국제 협력형 디지털 교육 플랫폼 고도화 ▲첨단 산업단지와 연계한 'AI 교육-진로 선순환' 확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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