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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두릅·멍게 등 봄맞이 제철 먹거리 최대 50% 할인

등록 2026.04.08 06:00:00수정 2026.04.08 0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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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근·양배추 등 일별 특가 행사도 진행

[서울=뉴시스] 이마트가 봄 제철 먹거리 할인에 나섰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마트가 봄 제철 먹거리 할인에 나섰다.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제철 먹거리와 필수 요리 채소를 저렴하게 선보이는 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달 15일까지 두릅, 명이나물, 홍가리비 등 제철 먹거리와 장바구니 필수 요리채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 참두릅(220g·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800원에, 남해땅두릅(200g·팩)과 강원 명이나물(180g·팩)은 4980원에 판매한다.

봄 느낌을 살린 실키핑크 토마토(1㎏·박스)는 6980원, 한 철에만 만날 수 있는 햇줄기양파는 지난해보다 저렴한 4980원에 준비했다. 햇줄기양파는 알맹이뿐 아니라 줄기까지 활용 가능해 김치·장아찌 등으로 요리할 수 있다.

멍게, 바지락, 홍가리비 등 제철 수산물도 최대 50% 할인한다. 뉴질랜드산 제스프리 루비레드 키위(9~12입·팩)는 8980원에 판매한다.

필수 요리 채소 특가도 마련했다.

흙대파와 애호박은 각 990원, 창녕우포 깐마늘(500g·봉)은 498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일별 특가 행사로 9일 무(개당 990원), 10일 당근(1㎏·봉 1480원), 11일 제주산 양배추(통 990원)를 각각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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