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증권, CEO·임원 등 C-레벨 연금컨설팅 강화
세무·계리·노무 전문가 일대일 솔루션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법인 CEO와 임원 등 자산가들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C-레벨 연금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C-레벨 연금컨설팅은 법인 임원들의 자산관리와 연계 금융상품 제안을 아우르는 신한증권의 연금 솔루션이다.
신한증권은 C-레벨 연금컨설팅 강화를 위해 퇴직연금 컨설팅 분야에서 굵직한 경력을 가진 베테랑 수석 전문가들을 전면 배치했다. C-레벨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세무, 노무, 계리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 수요가 높아진 데 따른 행보다.
C-레벨 연금컨설팅은 법인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이슈들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창업주 및 임원의 퇴임 절세 전략, 경영성과급 DC 가입 컨설팅, 외국인 CEO 전담 서비스 등 개인 상황에 맞는 '입체적 1:1 솔루션'을 제공한다.
박세현 신한증권 신한프리미어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단순한 수익률 관리를 넘어 세무적 전문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한다"며 "C-레벨 연금컨설팅을 통해 안심하고 노후를 맡길 수 있는 은퇴 자산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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