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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접수 시작

등록 2026.04.17 08: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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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접수 시작

[부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부천시는 이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차 4월27일부터 5월8일까지, 2차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민 약 58만명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이, 2차는 소득 하위 70% 이하 내국인이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인별로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은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주중 요일제를 적용해 혼잡을 최소화한다.

취약계층에는 '온마음 AI복지콜'을 통해 신청 일정과 방법을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남동경 시장 권한대행은 "현장 대응과 안내 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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