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웃집 남편들' 시즌3 오늘 첫선…리얼 임신·출산·육아 토크

등록 2026.04.17 10:43: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KBS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이웃집 남편들' 시즌3. (사진=KBS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KBS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이웃집 남편들' 시즌3. (사진=KBS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BS는 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이 제작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이웃집 남편들' 시즌3을 17일 오후 6시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웃집 남편들'은 두 아빠 딸인 코미디언 곽범과 연년생 남매 아빠 가수 슬리피, 두 아들 방송인 샘 해밍턴, 예비 아빠 지망생 송하빈이 출연하는 토크쇼다.

이번 시즌은 단순한 육아 토크를 넘어 연애, 결혼, 임신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주제로 스펙트럼을 넓혔다.

'30대 미혼 남녀의 배우자 이상형 정하기'. '초보 쌍둥이 아빠 레벨 테스트', '가족 행사 슬기롭게 챙기는 법' 등 실제 남편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푼다.

게스트로는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코미디언 손민수, 이선민, 김지유, 가수 넉살, 유튜버 권또또, 모델 이현이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선민은 자신에게 결혼을 제안한 여성 팬과의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으며, 넉살은 '아내 눈치 안 보고 잘 노는 법'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웃집 남편들' 시즌3은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