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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진로역량 강화 '맞손'

등록 2026.04.17 1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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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험·지역 연계 기반 진로교육 협력

[원주=뉴시스]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한라대학교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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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 인재 조기 발굴·청소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이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체험·지역 연계를 아우르는 진로교육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RISE사업단은 전문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실습 중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학부모, 학교, 지역기관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참여자 모집과 홍보, 현장 체험 지원 등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연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순석 부총장은 "지역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과를 공동으로 분석해 교육 품질을 높이고 우수 모델을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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