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 24일까지 조례안 등 11건 심의
![[정읍=뉴시스] 17일 열린 정읍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박일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746_web.jpg?rnd=20260417131146)
[정읍=뉴시스] 17일 열린 정읍시의회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박일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시의회(의장 박일)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상임위별 주요사업장 상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심의 안건은 먼저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의 경우 ▲어린이 취약계층 식생활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선미·이도형 의원) ▲인구증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농촌유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등이 있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는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재기 의원)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도형 의원) ▲국가유산미디어아트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 정기분 정읍천대교 파크골프장 조성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변경안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 등이다.
한편 황혜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읍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백지화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주민 수용성을 무시하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사업에 대한 사업기간 연장 불허와 기존 허가 취소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김승범 의원은 '정순왕후 태생지의 문화적 가치 재조명'이란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순왕후의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지털 입체 콘텐츠 개발과 인근 관광자원과의 유기적 벨트화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역사문화 현장의 조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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