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임원 릴레이 특강' 진행…임직원·경영진 소통 강화
임원 실무 경험과 지혜 나누는 자리
![[서울=뉴시스] ABL생명이 임직원 대상 '2026 임원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854_web.jpg?rnd=20260421165429)
[서울=뉴시스] ABL생명이 임직원 대상 '2026 임원 릴레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ABL생명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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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ABL생명은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임원 릴레이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임원 릴레이 특강은 가치문화팀이 올해 기업문화 혁신 추진 과제의 단계적 이행과 연계해 기획한 사내 소통 프로그램이다.
임원과 직원 간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공감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열린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다. ABL생명 임원들이 연사로 참여해 올 한 해 동안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 첫 특강은 장충식 고객마케팅본부장이 '뜻하지 않았지만 의미 있는 경험들'을 주제로 다양한 업무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어 두 번째 특강에서는 김순재 상품본부장이 '최적의 우리 상품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주제로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임원에 이르기까지의 경험과 에피소드, 상품 개발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3월에는 곽희필 ABL생명 대표가 책을 통해 얻은 통찰과 삶의 지혜,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일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특강에서 곽 대표는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며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기보다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결국 개인의 성장과 인생의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권순민 ABL생명 가치문화팀장은 "임원 릴레이 특강은 임원들의 지혜와 실무 경험을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사내 교육을 '소통과 성장의 장'으로 브랜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의식 개선과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으로 건강한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지난해부터 최고경영자(CEO)와 직원들이 격의 없이 점심을 함께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Lunch & Talk: CEO와 함께하는 소통한끼'를 매월 격주 수요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각 본부별 추천 인원과 주니어보드 등 총 47명으로 구성된 기업문화혁신추진단을 통해 ▲자율적 조직문화 정립 ▲일하는 방식 혁신 ▲인재 육성 시스템 구축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문화 정착 ▲윤리문화 확산 등 그룹의 5대 방향성에 맞춘 세부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열린 소통 기반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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