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문화서 유래" 안다즈 서울 강남, 안작 쿠키 한정 판매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 기리는 안작데이 의미 담아
![[서울=뉴시스] 안다즈 서울 강남이 호주와 뉴질랜드 기념일 의미 담은 '안작쿠키'를 선보인다.(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252_web.jpg?rnd=20260422095740)
[서울=뉴시스] 안다즈 서울 강남이 호주와 뉴질랜드 기념일 의미 담은 '안작쿠키'를 선보인다.(사진=안다즈 서울 강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안다즈 서울 강남이 호주와 뉴질랜드의 기념일 '안작데이(ANZAC Day)'의 의미를 담은 스페셜 디저트 '안작 쿠키'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안작데이는 매년 4월25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한 호주와 뉴질랜드 군인들을 기리는 날이다. 현지에서는 이를 기념하며 전통적으로 '안작 쿠키'를 만들어 나누는 문화가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다양한 문화권 고객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아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안작 쿠키는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정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안작 쿠키는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아츠(A'+Z)에서 25일까지 한정 기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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