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피자, 영월 단종문화제서 '왕과 산나물 피자' 한정 판매
영월 특산물 '어수리나물' 활용한 불고기 피자
![[서울=뉴시스] 피자앤컴퍼니 오구피자, 영월 단종문화제 참가해 지역 특산물 활용한 한정 메뉴 '왕과 산나물 피자' 한정 판매(사진=피자앤컴퍼니)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305_web.jpg?rnd=20260423092808)
[서울=뉴시스] 피자앤컴퍼니 오구피자, 영월 단종문화제 참가해 지역 특산물 활용한 한정 메뉴 '왕과 산나물 피자' 한정 판매(사진=피자앤컴퍼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피자앤컴퍼니의 오구피자가 강원도 영월군에서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가해 한정 메뉴 '왕과 산나물 피자'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왕과 산나물 피자'는 영월의 대표 특산물인 어수리나물을 활용한 메뉴로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어수리나물은 단종 임금의 수라상에 올랐던 영월의 대표 산나물로 연한 식감과 쌉싸름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이 풍부하다.
이번 한정 메뉴는 청정 영월에서 재배된 어수리나물을 불고기 피자에 더해 은은한 나물 향과 불고기의 깊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오구피자는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제목에서 모티브를 얻은 메뉴명을 통해 맛과 함께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영월 단종문화제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방문객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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