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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와룡문화제 3일간 25만명 몰렸다…"역대 최대 흥행"

등록 2026.04.26 16: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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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와룡문화제 3일간 25만명 몰렸다…"역대 최대 흥행"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를 대표하는 봄축제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가 2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한 사천와룡문화제는 ‘Fly 와룡, Play 사천’이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천와룡문화제 3일간 25만명 몰렸다…"역대 최대 흥행"



이번 축제에는 총 2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 사천와룡문화제가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를 넘어 전국적인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했음을 입증했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와룡문화제는 방문객 2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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