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어린이날 맞아 아동복지시설 디지털 교구 교체·교육 지원
자매결연 맺은 삼동보이스타운에 6년 연속 후원
![[서울=뉴시스] 아톤은 삼동보이스타운에 '디지털 꿈나무 성장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함성진 아톤 경영∙전략총괄본부 본부장, 김승원 삼동보이스타운 원장. 2026.05.04. (사진=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675_web.jpg?rnd=20260504085626)
[서울=뉴시스] 아톤은 삼동보이스타운에 '디지털 꿈나무 성장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함성진 아톤 경영∙전략총괄본부 본부장, 김승원 삼동보이스타운 원장. 2026.05.04. (사진=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아톤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아동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노후·파손 교구 교체와 신규 학습 콘텐츠 도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된다.
아톤은 삼동보이스타운에 '디지털 꿈나무 성장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삼동보이스타운은 한국전쟁 당시 설립돼 현재 50여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아톤은 2021년부터 이 시설에 학습기기·의류, 의료·심리치료 비용 등을 후원하고 있다.
아톤은 지난해부터 '창의력 지원 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해당 시설에 태블릿PC, 코딩 키트 등을 지원했다. 아톤은 디지털 기술이 아이들의 미래 가능성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신념에 기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함성진 아톤 경영∙전략총괄본부 본부장은 "지난해 구축한 디지털 학습 환경이 아이들에게 꾸준히 활용될 수 있도록 성장 기금을 마련했다"며 "IT기업으로서 아이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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