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AI엑스포서 '자율주행 순찰로봇' 공개
보고서 써주는 음성인식 로봇 '아르고스' 시연
![[서울=뉴시스]인텔리빅스, AI EXPO 2026 참가.(사진=인텔리빅스 제공)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117_web.jpg?rnd=20260504140924)
[서울=뉴시스]인텔리빅스, AI EXPO 2026 참가.(사진=인텔리빅스 제공)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안전 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는 오는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코리아 2026에서 차세대 안전 솔루션들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솔루션은 피지컬 AI 자율주행 순찰 로봇인 아르고스와 관제 플랫폼 ‘Gen AMS’다.
현장 시연을 예고한 4족 보행 로봇 아르고스는 VLA(Vision-Language-Action)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 주행하며 위험 요소를 탐지하고, 상황을 텍스트 리포트로 자동 생성한다. 영상분석 AI 에이전트 VIXA는 공공안전, 건설, 제조, 교통, 국방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사고 징후를 사전 포착해 대응 지시를 내린다.
인텔리빅스는 국산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기반으로 한 엣지 솔루션과 AI 산불관제 시스템으로 소버린 AI 경쟁력을 입증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해당 시스템들이 외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데이터 보안 강화가 요구되는 공공 및 국방 분야에서 기술적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인텔리빅스의 안전 AI 기술이 현실 세계 난제를 어떻게 물리적으로 해결하는지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리빅스는 현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매출 466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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