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가정의 달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 성품 전달
하누리 주간보호센터 대상 수요 맞춤형 위문 성품 지원
![[서울=뉴시스] 가정의 달 맞이 사회공헌활동 기부물품 전달.](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120_web.jpg?rnd=20260504141141)
[서울=뉴시스] 가정의 달 맞이 사회공헌활동 기부물품 전달.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하누리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위문 성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공단과 해당 시설 간 2017년부터 이어져 온 교류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시설 운영 여건과 필요 물품을 사전에 반영한 '수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위문 성품을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쇼핑몰 ‘꿈드래’를 통해 구매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도 나섰다.
홍종욱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고, 최상위 등급(S등급)을 획득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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