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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5주년 김장훈 "실제 활동 15년…무명·자숙 탓"

등록 2026.05.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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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5주년 김장훈 "실제 활동 15년…무명·자숙 탓"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김장훈이 35년 간 활동했지만 무명이었던 기간이 길고 자숙을 하기도 해 실제 활동 기간은 15년 정도라고 했다.

김장훈은 6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나와 활동 기간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무명이 길었고 중간에 쉬는 시간, 자숙 기간이 있었다. 공황장애 등 뭐가 많았다. 지나고 나니까 많이 활동 안 한 풋풋한 맛이 있더라"고 말했다.

또 "35년 활동을 했으면 물리는데 실제 활동이 15년이다. 20년을 쉬었다. 지나고 나니 좋더라"고 했다.

김장훈은 사람들이 자신의 4집 앨범을 1집으로 안다고도 했다.

그는 "우리 가족도 그걸 모른다. '넌 그래도 1집이 제일 좋지 않니'라고 해서 그래도 가족들은 아는구나 했는데, '나와 같다면'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나와 같다면' 김장훈이 1998년 발표한 4집 'Ballads for Tears' 수록곡이다.

김장훈은 1991년 1집 '늘 우리 사이엔'으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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