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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진주교대, 굿네이버스 영남본부와 업무협약 등

등록 2026.05.06 17: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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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교육대학교는 6일 교대에서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와 영남권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예비교사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남권 학생들의 건강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예비교사들에게 실제 교육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학생 대상 세계시민교육 운영 및 협력 추진 ▲진주교육대학교 예비교사의 교육현장 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강사 양성 및 봉사활동 연계 지원 ▲예비교사의 아동권리 이해 증진 및 현장 중심 인성·교육훈련 지원 ▲영남권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호 자문 및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 LH 2차 분리반대 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는 6일 경남 진주 LH 본사 정문 앞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LH 2차 분리 추진이 지역경제는 물론 부동산 중개업계의 생존권까지 위협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집회는 LH 본사 기능 축소 및 이전 가능성에 따른 ▲ 진주 혁신도시 위상 약화 ▲ 지역경제 침체 ▲ 지역 인재 채용 감소 ▲ 협력업체 및 지역 상권 위축 등 지역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부동산 거래 위축 및 수요 감소로 이어져 지역 중개업계 전반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결국 개업공인중개사의 생존권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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