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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아형 휴식' 김희철, 근황 전했다

등록 2026.05.07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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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희철(사진=SNS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철(사진=SNS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근황을 전했다.

김희철은 6일 소셜미디어에 라면 이모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철은 카메라를 가까이 둔 채 음식에 집중한 모습으로 특유의 꾸밈없는 일상을 전했다.

앞서 JTBC '아는 형님' 측은 지난달 30일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오는 9일 방송되는 528회부터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관계자는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며 "하차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지인과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자, 김희철은 지난 3일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는 소셜미디어에서 "지인들의 걱정의 전화가 많이 온다"며 "'시청자는 오후 여섯 시야, 우린 새벽 네시지만!'이라는 호동 형님의 말처럼 지침, 피곤함, 멍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선 안 되니 잠시 우물에서 피를 채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 녹화인데 해외 일정이 있을 땐 방송반, 형님들이 저에 대한 배려를 굉장히 해 준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거다. 격주 프로그램들은 조율이 가능하니 계속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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