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측, 해외투어 주관사 '무급구인'에 책임졌다…"살피지 못해 송구"
![[영종도(인천)=뉴시스] 우즈. (사진 =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02084224_web.jpg?rnd=20260315211012)
[영종도(인천)=뉴시스] 우즈. (사진 =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우즈 소속사 이담(EDAM) 엔터테인먼트는 8일 "현지 공연 주관사 측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당사가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지 공연 운영상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지 공연 주관사 측과 긴밀히 협의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공연 운영 과정 전반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면밀히 확인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우즈 콘서트 담당자의 지인이라고 밝힌 인물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구인 글이 퍼지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우즈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월드투어 '아카이브. 원(Archive.1)' 독일 공연 스태프 모집 공고인데, 식사 제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무급을 명시해 누리꾼들의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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