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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 지갑 또 열리나…카카오프렌즈, KBO 굿즈 출시

등록 2026.05.26 13: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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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키링·핸디 선풍기 등 야구장 직관·일상 활용 굿즈 공개

[서울=뉴시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와 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이 협업한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를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6.05.26.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와 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이 협업한 '2026 카카오프렌즈 X 프로야구단' 굿즈를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6.05.26.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프로야구(KBO) 10개 구단과 협업한 굿즈를 선보였다. 야구장 직관은 물론 일상에서도 응원팀 팬심을 드러낼 수 있는 상품군을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프렌즈와 KBO 소속 10개 프로야구단이 협업한 굿즈를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프렌즈는 2023년부터 프로야구단 협업 상품을 출시해 왔다. 매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야구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다.

카카오는 야구 직관 현장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상품 중심으로 굿즈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춘식이가 각 구단 유니폼을 입은 '키링 인형'과 햇빛을 받으면 색상이 변하는 '태닝 피규어 키링', 야구장 관람용 '핸디 선풍기' 등이다.

굿즈는 카카오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된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10개 구단 전체 상품 라인업을 판매한다. 백화점과 쇼핑몰 입점 매장에서는 지역 연고 구단 상품 중심으로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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